OECD경기선행지표

OECD 경기선행지수(Composite Leading Indicators Index)는 평균 주당노동시간, 신규 수주, 소비자 예상, 주택허가건수, 주식가격, 금리 스프레드 등을 포함한 10개의 선행지표를 조합하여 전체 경제의 건강도를 측정합니다.

100을 기준점으로 경기 하강을 예측합니다. 하지만 100 이하 더라도 전월대비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경기 반등의 신호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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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장단기 금리차

미국 10년물 채권 금리와 3개월 채권 금리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장기채권의 금리는 단기채권에 비하여 불확실성이 큼으로 더 높은 금리가 책정됩니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그 차이가 역전되는 현상도 나타나며, 많은 전문가들은 이를 경제위기의 가능성으로 생각합니다.


미경기침체 확률 지표

동태요인 마르코프 전환 모델(dynamic-factor markov-switching model)은 비농업 고용, 산업 생산 지수, 실질 개인 소득, 실질 제조 및 무역 판매 등 4 개의 월별 변수로 부터 경기침체 확률을 도출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그래프의 회색 지점은 과거 실제 경기침체 부분을 나타냅니다.


미국 본원통화

본원통화(M0)는 중앙은행으로부터 풀려나가는 일차적인 화폐 공급을 뜻하며, 은행의 신용활동으로 발생하는 가상의 통화를 포함하지 않는 순수한 통화입니다.

계속해서 생산성이 향상되는 현대의 경제환경에서 본원통화의 증가는 물가상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본원통화의 급격한 증가는 양적완화를 의미하며, 이러한 조치로도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낮은 통화 회전속도 (경기 둔화)에 의한 결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급격한 본원통화의 발행은 화폐의 신뢰성을 위태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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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성장률

GDP란, 일정 기간 동안 한 나라 영토 내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의 시장가치의 합입니다.

GDP는 생산된 것만을 의미하므로 일반적으로 이전소득이나 중고품 거래 등은 해당하지 않으며, 최종재만을 의미하기에 부품이나 원자재 등 중간재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GDP의 증가율은 기업의 실적 증가와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에 국가의 부를 측정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붉은선 :미국, 푸른선: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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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대비 가계부채비율(한국)

가계부채(家計負債)는 가구의 빚을 말합니다.

GDP가 성장성을 의미한다면 부채비율은 건전성을 의미합니다.

가계부채는 정부부채에 비해 대외 충격에 훨씬 취약한 경향이 있으며, 경제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계의 건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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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가 수익비율(PER)

주가수익비율은 주식시장의 가치가 고평가 됐는지 가늠할 수 있는 유용한 잣대입니다.

PER는 현재 시장에서 매매되는 특정회사의 주식가격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을 말하며, 한 주에 만 원하는 회사주식이 1년에 주당 1000원의 순이익을 낸다면 PER는 10이 됩니다.

코스피 PER는 코스피 기업들 전체의 PER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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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실업률이란, 경제활동인구에 속하면서 1주 이상 동안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했지만 취업에 실패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미국의 실업률은 경기선행지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란선:한국 점선: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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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판매지수(미국)

소매판매(Retail Sales)는 소매 단계에서 판매되는 총 판매액을 측정합니다.

전체 경제활동 중,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는 이런 소비 지출은 경제의 활력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미국의 소매판매는 한국의 수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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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조업 PMI

PMI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한 설문을 통해 경기 동향을 파악하는 지표로 기준선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넘지 못하면 경기 위축을 뜻합니다.

중국에 중간재를 많이 수출하는 대한민국에서도 많이 참고되고 있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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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보편적으로, 주택이나 건물, 상가, 토지 등 부동산 자산의 비중은 전체 재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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