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빠른 상승 과연 V자 반등인가?

국내외 전문가들이 폭발적으로 반등하는 증시를 보며

브이자 반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연준이 공급한 어마어마한 유동성이 증시를 급격하게

밀어올려 코로나19 판데믹의 이전 수준으로

주가를 상승시켰다.


과연 경기는 회복된것일까? 증시는 V자 반등으로 해피엔딩이 될까?


난 어려울것이라고 본다.

코로나판데믹으로 인한 경제 충격은 시작도 안했다.

연준의 무제한 유동성이라는 뽕주사를 맞았으나


뽕주사는 어디까지나 약효가 지속되는 시간이 한계가 있다. 약효가 끝나면 그때 부터 고통시작.

오히려 금단 증상으로 인해 뽕주사를 맞기 전보다 더욱 괴로울것이 분명하다.


또한 많은 감염병 전문가들이 경고하는 2차

판데믹이 도래한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것 인가?


전세계 금융시장의 리더 미국을 보라

미국전역에 코로나가 퍼져 매일 많은 인명이

사망하고

인종차별로 인한 집회로 공권력은 마비수준이다.

대통령은 미국시민에게 군대를 파견하라고 명령하고

국방부 장관은 대통령의 명령에 항명한다.

가히 무정부상태에 가깝다.


이런데도 미국 증시는 연일 상승중이다.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자면

너무 크로테스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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