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차 확산과 치료제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방역으로 전환하고 난 후 홍대클럽발 감염확산과 쿠팡내 감염확산으로 인해 정부차원에서 코로나19 2차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감염원을 끝까지 찾아 격리 봉쇄하기를 원하나 감염원을 알수 없는 확진자가 늘면서

2차 감염폭발은 피해갈 수 없는 상황


이제는 효과가 있는 치료제를 최대한 빨리 개발, 긴급사용승인하여 치명률을 낮춰야 한다.

치료제가 빨리 안나올 경우, 수도권 일대 감염확산은

대구에 비할바가 아니다.


유럽을 보라. 유럽의 치명률이 높은것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너무 빠른 감염확산으로 미쳐 대비를 하기도 전에 각국의 의료체계를 망가뜨렸기 때문이다.


한국은 이미 1차 확산을 막아내었고

방역 체계를 한차례 정비하였기 때문에

유럽과는 상황이 조금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2차 감염확산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작은 자유 마저 감염의 공포로 구속하고

이후 전개될 경제적 위기로 인하여

큰 고통을 겪게 할 가능성이 매우높은 상황이다.


삶의 정상화를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

그리고 현장 의료진과

치료제를 만드는 기업까지 모두 최선을 다해야

한다.

2
추천
비추
0
수정
  • 덧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