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sc와 휴미라 고농도 버젼

바이오시밀러 산업을 일으킨 셀트리온이


단순히 선도자 효과만을 노린 안일한 바이오 기업이 아닌

바오기업중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임을 증명했네요


램시마sc 와 휴미라 고농도 버젼이 바로 그것이죠


전세계 유수의 바이오파마를 제치고 세계최초로
바이오시밀러 sc버젼과 고농도 버젼을 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존 바이오시밀러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각 바이오약품별

선두 업체가 정해질 때까지 수익성 악화과 예상되는데

바이오베터인 램시마sc와 고농도 휴미라 버젼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네요.

이를 바탕으로 결국 다른 바이오시밀러 부분에서도 수위를 다툴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약과 동일한 20년간 특허 보호는 무엇보다 강력한 경제적 해자로

작용할것 입니다.

그리고 이런 바이오베터를 개발해본 경험과 관련 기반 기술은

또 다른 특허 만료 예정인 블록버스터급 바이오 의약품에 적용되어

새로운 바이오베터를 개발하는 밑거름이 되겠지요.

현재 회사에서 셀트리온의 강력한 파이프라인을 자신하는것이

이해가 갑니다.


문제는 우리 개인 주주들이 과연 그 과실을 따먹을 때까지

버틸수 있냐 하는것인데요.


개인적으로 개인 투자자는 엉덩이 무거운것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코카콜라 투자로 큰 수익을 올린 지역 기반의 개인주주들
이야기를 들어보셨을겁니다.

구두방을 운영하던 투자자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셨을겁니다.

오히려 전문투자자보다 더 큰 수익을 올린 그들이 단순히
운이 좋아 큰 수익을 올렸을까요?

대한민국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투자한 개미들중 위에 언급했던 그들만큼이나 오래 투자해서 큰 수익을 올린 이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회사 성장에 믿음이 크다면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개인투자자의 무거운 엉덩이겠죠.

셀트리온 투자자분들은 모두 과실을 먹고싶은 만큼 따먹을 수 있는
성공투자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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