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SC

■■ 램시마 SC 이제 시작 입니다 ■■

블록버스터 1 위를 향한 셀트리온의 선전포고

램시마 SC 는
[정맥주사(IV) 제형]과 [피하주사(SC) 제형]의 차이( 바이오 베타 )를 넘어
전세계 블록버스터 1 위 년 매출 20 조원의 휴미라가 타켓 입니다.

2023년 까지 휴미라의 특허가 남아있는 미국에서
특허와 상관없이 휴미라를 공략할 유일한 제품 입니다.

휴미라는 레미케이드와 같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적응증도 거의 유사하지만 투여 방법의 차이만으로
매출액이 레미케이드의 2 배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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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개국에 특허출원을 완료할 예정에 있어 향후 20여년 동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시장을 독점할 전망이다.

또 램시마SC는 바이오베터라는 독점적 지위를 이용, 가격 측면에서 1차 치료제(휴미라, 엔브렐, 레미케이드 등)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이른바 '프라임 시밀러' 전략 구사가 가능해졌다.

해외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주요 유럽 시장에 이미 설립해 높은 14개의 법인 및 지점을 잇는 자체 직판망을 통해 램시마SC를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2020년 2월 독일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영국, 네덜란드 등 주요 시장에서 램시마SC를 순차 출시해 2020년 연말까지 유럽 전역으로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내년 상반기까지 총 6조4000억원 규모의 유럽 TNF-α 억제제 시장에 진출하고, 2020년말까지 유럽 전체 TNF-α 억제제 시장의 90%에 해당하는 9조2000억원 규모의 시장에 램시마SC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2022년부터는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에도 진출해 전 세계 50조원 규모 TNF-α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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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국가별수출입실적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https://unipass.customs.go.kr/ets/index.do
품목코드 ☞ 30 - 02 - 14 - 9000

10월 국가별수출통관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전체국가 $187,536,000 (환율 1,180원 적용)
$ 187,536,000 * \1,180 = 2,213 억원

( 품목코드를 추가하면 전체 금액이 증가합니다. )
( 품목코드 ☞ 30-02-15-0000 등등 )
(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금액임으로 셀트리온 매출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분기별 매출액은
국가에서 의료비를 지불하기에 1 년 사용량을 한번에 결정하는
유럽 입찰이 집중된 4 / 4 분기 매출 비중이 제일 컷습니다.
10월 한달간 매출 2,213 억원도 놀라운대 11월 12월 매출이 더해지면 ~
드디어 년 매출 1 조원을 달성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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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가 1조원클럽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올 1~3분기 누적 매출액 7873억원을 기록,
지난해 연간 매출액 7135억원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산술적으로 연매출 1조원 초과 달성 가능성이 유력한 것이다.

3분기에는 연결기준 매출액 2820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당기순이익 10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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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 판매 승인
http://www.fnnews.com/news/20191126172658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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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 판매 승인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2019.11.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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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
제형변경·성능개선 상품성 입증
130여개국 특허출원 완료 예정

셀트리온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제 '램시마SC(사진)'가 유럽에서 판매된다.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제 '램시마SC'가 25일(이하 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램시마SC는 램시마를 기존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제형을 변경해 자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다. EMA에서는 심사 과정부터 '바이오베터(Biobetter)'로 인정받아 기존 바이오시밀러와 차별화된 승인 절차를 밟아 왔다. 지난 9월 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램시마SC '판매 승인 권고' 의견을 공표한 바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1월 EMA에 램시마SC 시판 허가를 신청한 지 12개월 만에 판매 승인을 획득함으로써 제형변경 및 성능개선을 통한 바이오베터로서의 상품성을 입증하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130여개국에 특허출원을 완료할 예정에 있어 향후 20여년 동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시장을 독점할 전망이다.

또 램시마SC는 바이오베터라는 독점적 지위를 이용, 가격 측면에서 1차 치료제(휴미라, 엔브렐, 레미케이드 등)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이른바 '프라임 시밀러' 전략 구사가 가능해졌다.

셀트리온은 램시마SC가 레미케이드, 휴미라, 엔브렐 등 3개 제품이 이끌고 있는 전 세계 50조원 규모의 TNF-α 억제제 시장에서 약 10조원 규모의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들 TNF-α 억제제가 주를 이루는 1차 치료제에 내성을 보여 어쩔 수 없이 고가의 2차 치료제로 넘어가게 되는 환자들을 램시마SC의 주력 대상으로 보고 있다.

셀트리온은 그동안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 유럽장질환학회(UEGW) 등 유럽 내 주요 류마티스 관절염 및 염증성 장질환 적응증 관련 유명 학회에 참가해 현지 의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바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에 램시마SC가 승인받은 RA적응증에 추가해 내년 중반까지 IBD를 포함한 자가면역질환 적응증 전체에 대해 승인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라며 "따라서 내년 하반기부터 램시마SC의 시장 침투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주요 유럽 시장에 이미 설립해 높은 14개의 법인 및 지점을 잇는 자체 직판망을 통해 램시마SC를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2020년 2월 독일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영국, 네덜란드 등 주요 시장에서 램시마SC를 순차 출시해 2020년 연말까지 유럽 전역으로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내년 상반기까지 총 6조4000억원 규모의 유럽 TNF-α 억제제 시장에 진출하고, 2020년말까지 유럽 전체 TNF-α 억제제 시장의 90%에 해당하는 9조2000억원 규모의 시장에 램시마SC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2022년부터는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에도 진출해 전 세계 50조원 규모 TNF-α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영업인력 확보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유럽 TNF-α 억제제 시장에서 성공적인 영업·마케팅 경험이 있는 현지 전문 경력자 위주로 지속 영입하고 있어 내년 연말까지 300명 수준의 판매 인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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