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이대로 괜찮은가

1.본원통화를 상승시켰음에도 실질적인 시중통화는 크게 성장하지 않았음.

2.미국의 양적완화가 진행되는 동안 기업의 펀더멘탈이 오히려 악하되었음.

- 좀비기업 : 지역별로는 유럽이 1439개사로 가장 많고, 미국은 923개사로 집계됐다

3.2008년 서브프라임 상품(CDO)의 붕괴이후 가계 부채비율의 채질은 개선되었다.

- 1.의 시중통화가 크게 늘지 않은 이유로 이러한 가계 부채 감소의 영향으로 통화승수가 감소하였을 여지가 크다.

4.미국의 실업률은 3.6% (2019년 10월)로 많이 개선되었다. 그에 따라 소매지수도 안정화된것으로 판단된다.

5.금리를 더 내리거나 양적완화를 확대 지속할 의지는 없는것으로 판단된다.

-파월, 지금 금리수준 만족…무역전쟁·세계 경기둔화가 변수 ( 2019.11.14 14:37 )

6.과거 지속적인 양적완화로 기업의 생산성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에도 증시는 역사적인 수준에 도달해있다고 판단된다.

:결언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에서는 기초자산인 CDO에서 발생하였지만 현재 가계 부채비율의 건정성으로는 그러할 가능성이 없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유지해온 양적완화의 기조와 4차 산업혁명의 문앞에 기업가치가 크게 고평가되어 있는것으로 사료된다.

지금 미국 증시가 고점인지 아닌지는 알수 없지만 이러한 거품은 과거 닷컴버블과 유사하다고는 생각된다.

때문에 이 거품이 꺼진다면 CLO(대출채권담보부 증권) 에서 시작될 여지가 크다. (가계부채보다 기업부채가 악화되었음으로)

참고로 CLO 상품의 규모를 CDO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1
추천
비추
0
수정
  • 덧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