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기업 셀트리온은 천운까지 함께합니다. 

셀트리온 서정진회장 싱가폴 언론이 선정한 코로나 6영웅으로..


https://v.kakao.com/v/20201205202700148


위대한기업 셀트리온은 천운까지 함께합니다.

2018년 코스피 이전 상장때
코스피 패시브, 액티브 수급발생으로
공매도가 망할것으로 모든 셀트리온 주주님들이 생각했습니다만

테마섹의 블록딜이 그들을 살렸고
기세에서 밀린 셀트리온의 주가는
속절없이 하락하였습니다.

결국 셀트리온의 주주님들의 희망은
테마섹의 수익실현과
그 이후 밝혀진 공장증설 및 치열한 시장경쟁의 여파로 인한 매출 및 수익성 하락으로
긴 하락과 횡보를 거쳤네요.

그리고 코로나19 판데믹이라는 100년만에 한번 올까말까 세계적 위기속에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이라는
과감하고 신속한 결정으로
세계적 제약사로 발돋움할 천운을
얻었습니다.

셀트리온의 성장성과 능력을 십분이해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로서
2018 코스피 이전으로 인한 상승때 블록딜로 인한
하락의 트라우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올려주신 싱가폴 뉴스로
이제는 블록딜에 대한 걱정도 덜게 되었군요.

전세계의 어떤국가도 일개 바이오 기업가를 영웅으로 대접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가는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기에 영웅과는 거리가 있지요. 그것도 타국에서 영웅으로 칭한다는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신문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싱가폴 언론 뉴스에서 선정한
코로나 6영웅중에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기업인으로 유일합니다.
다른 5명의 영웅은 모두 과학자나 의사이죠.

이는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먼저 싱가폴은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어떤 인물이며
또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 이고,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인이 기업활동을 하는것 임에도 말입니다.

또한 선정된 영웅들의 국가 면면을 살펴보면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한국
로 사실상 중립 무역 대국으로서 중요도가 높은 동아시아 대국들에서 하나씩 선정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을 영웅으로 선정한것은 제가 보기에는 명백한 구애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구애를 제 상상으로 써보면..

[미스터서.. 당신이 사채시장에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회사가 공매도 세력에 넘어갈 위기에 처했을때 우리는 재무적 투자자로 수차례 도움을 주었다.
물론 그 이후 우리도 충분히 수익실현을 하여 보상을 받았으나
우리는 당신과 임직원들의 능력과 열정에 대한 신뢰로 대한민국 금융기관과 정부에서 당신을 배척할때 리스크를 감수하고 도움을 주었다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직도 우리는 셀트리온의 3대주주로 셀트리온과 성장을 함께하고 있다.

당신이 위대한 기업을 일군 위대한 경영자라는 것에 경의를 표하며
싱가폴이 뽑는 6영웅에 선정한다.
그리고
싱가폴도 코로나 청정국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

이상 제 상상속 싱가폴 구애편지입니다만
셀트리온 주주님들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 거리실 일이지요.

그리고 사실상 싱가폴이 이러한 이유가 없다면 생뚱맞게 기업인을 6영웅으로 선정할 이유가 없지요.

프랑스의 마크롱에 이어
독재국가인 싱가폴 언론의 코로나 6영웅 선정, 이제 앞으로 얼마나 대단한 일이
더 일어날지 두근두근 합니다.

코스피 이전때와는 다르다는 전율이
몸을 스칩니다.

1.공매도가 금지 되었고
2.블록딜이 사실상 차단되었습니다.
3.마지막으로 장투주주님들이
탐욕을 부리지 않고 미수/신용만
쓰지 않는다면

이번에는 공매도의 파멸을 꼭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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