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로 폭팔적인 수익을 본 투자자는 테슬라 빠들이 대부분이죠.


소위 전문투자자인 미국의 증권사, 헤지펀드는
연일 테슬라 망한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가 미국 최대 공매도 공격도 받은것 이고요.

그러니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그 위험을 감수하고
테슬라에 과감하게 투자하기 어려웠겠죠.


결국 현재의 어마어마한 수익은 초창기부터
테슬라에 투자했던 테슬라빠, 일론머스크빠들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테슬라빠들이 분명히 이해하고 자신했던 그 비젼을
목전에 두고도 투자를 못했던 세계 최고의 전문가라고 불리던 미국의 증권사, 자산운용사, 헤지펀드들은

한마디로 헛똑똑이었다는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도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회사명도 노출되는것이 부담스러워
코로나 항체치료제를 만드는 기업으로만 노출되었던 것을 당당히 셀트리온이라고 밝히며

직접 식약처장, 보건복지부장관, 여당대표에 이어
대통령이 코로나 항체치료제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는데도 아직도

분위기를 파악 못하는것 인지, 아니면 파악하고 싶지 않은것인지 침묵하는 주식시장들의 플레이어들을 보니
테슬라의 폭등전 상황이 오버랩되는군요.

공매도는 관짝을 봐야 눈물을 흘릴것은 기정사실이나

이렇게 명확하게 큰 상승 모멘텀이 있음에도
리스크 헷지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기업과 산업의 몰이해로 벌어지는 의심이
좋은 투자 기회를 놓치는 사례는
앞으로도 계속 벌어질것 입니다.

지금 셀트리온 주주님들은 셀트리온의 성장성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지난 셀트리온과 경영진이 역경을 헤쳐나간 역사를 지켜보며, 이번 코로나 판데믹의 위기속에도
그들의 역경을 이겨나가는 DNA가 빛을 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이해하시고 있기에

3월 이후 셀트리온이 코로나 항체 치료제를 개발한다고 했을때 다른 어떤 투자주체들보다 성공을 높이 점쳤을 것 입니다.

메르스관련 기술을 비롯해
그동안 셀트리온이 쌓아온 항체바이오시밀러 기술과 CT-P27 항체 독감치료제를 2상까지 완료하여 긴급사용승인 가능한 상태로 준비해놓았다는것도
다른 투자가들 잘 모르고 관심도 없는 부분일수는 있으나
셀트리온빠인 주주님들은
분명하게 인지하고 계셨습니다.

그런 차이가 결국엔 투자를 하고 못하고
수익을 내고 못내고를 가르는 중요한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긴급승인전 입니다.
앞으로 약 한달정도
남았고
승인이 되는 그날까지 공매도 세력은
자신들이 죽지않기 위해 어떤 계책을 세워서든
우리 주주님들 흔드려고 할 것 입니다.

저희는 지금까지와같이 흔들리지 않고
테슬라의 성공한 주주들을 모델삼아
그동안 고생했던 것들을 모두 보상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때까지는 절대 탐욕에 휘둘려 신용을 사용한 무리한
투자는 절제하고 각자의 생업에 집중하며
셀트리온이 전세계 바이오시장을 무대로
새로운 역사를 쓰는것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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