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단기 이슈가 아닌 풍토병으로 진화

코로나19 단기 이슈가 아닌 풍토병으로 진화

주주님들께서는 최근 글로벌 감염병 전문가와
미국 앤서니 파우치 소장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가 풍토병으로 계속 남아 있을수 있다는
기사를 보셨을겁니다.

즉 일반감기나, 독감(인플루엔자)
같이 지속적이고 국지적으로 인류를 괴롭히는
풍토병이 될 수 있다는것 입니다.

이는 연초에는 단기 이슈였던 치료제의 역활이
장기적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이며,

독감백신이 개발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처방되고 있는 타미플루정을 떠올려 보시면 될듯 합니다.

결국 코로나19 백신이 나오더라도 풍토병으로
진화한 이상 완전히 박멸하여 종식은 어려우며

대규모 감염을 종식시킬 수 있을뿐입니다.

그렇게 되면 백신은 물론이거니와 타미플루처럼
쓸만한 치료제가 꼭 필요하지요.

최근 6만리터 공장의 긴급한 증설은
회사에서 내부적으로 코로나19의
풍토병으로의 진화의 가능성을 높이보고
진행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내년 한해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 된다면
본래계획대로 공장 증설을 진행하면 되지
일찍 증설을 할 필요가 없겠지요.
왜냐하면 아무리 빨리 공장을 증설해도 내년안으로
힘들것이니
내년만 코로나 항체 치료제 매출이 크게 발생한다면
궂이 증설을 빨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가 풍토병으로 진화해서 판데믹
상황정도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국지적으로 발생한다면 치료제의 매출 역시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 입니다.
국가별로 비축분도 매입해야합니다.
또한 약가가 비싸고 대량생산이 어려워 항상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할겁니다.
미리 생산시설 확충한 기업이 풍토병으로 진화한 코로나19의 향후 2~3년 후의 시장 전부를 먹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날 수록 코로나19의 치명률과 감염률은
낮아질수 있습니다. 과거의 신종플루도 그랬고
또 인류를 위해서도 그렇습니다.

다만 현재 괜찮은 독감백신이 있는데도 타미플루라는 치료제의 수요는 많으며,
코로나항체치료제는 케미컬 약품인 타미플루처럼
쉽게 만들수도 없고, 특허로 보호도 받지요.
판데믹 이후에는 비싼 개발비 들여 신약을 만드려는 기업도 없을것 이고요.

1
추천
비추
0
수정
  • 덧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