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관계자가 실토한 불법무차입공매도 모니터링 불가의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19534?sid=101

<조선비즈 기서 발췌>

중략..

금융위 관계자는 "현재도 거래 시점 이틀 뒤인 결제 체결일에 순보유잔고를 토대로 무차입 공매도를 판단하는 체계는 마련돼 있다"면서 "만약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만들지 못한다면 무차입 공매도를 적발하는 집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email protected]]



어처구니가 없네요.

모니터링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는데 처벌을 강화하는게 무슨 소용인가요?


현재 D+2일 주식 입고일에 순보유잔고로 무차입 공매도를 판단한다는것은 그전에 불법 무차입 공매도를 사용하고 채워넣으면 적발할 수 없다는 겁니다.


IT관계자들은 불법무차입 공매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어렵다고요?

장난하나요?

구축이 어려운것 인가요 구축 하기 싫은것 인가요? 인터넷은행이 설립되고 AI가 인간을 대신해서 주식을 거래하는 세상에 그토록 간단한 불법 무차입 공매도 모니터링이 불가능하다고 하면 초등학생도 안믿습니다.


제도 개선이 안된다면 당연히 공매도 재개는 안될 말입니다.

불법공매도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 안된 마당에 공매도의 순기능을 이야기 하는것은 말이 안되지요.


불법무차입공매도 모니터링을 위해 전자증권으로 모두 강제 전환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식 결제 후 입고도 당일 시스템으로 바꿔야죠.


세상이 디지털화 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구시대적 제도와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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