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임상환경 통제 불가

4만 3천명의 임상 참여자중
절반은 백신을 접종, 나머지 절반은 위약 대조군일텐데

그 중

94명의 코로나 환자가 나왔는데

백신투여자와 위약 대조군을 비교했을때

코로나 감염자 90% 이상이 위약대조군에서 나왔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좀 객관적으로 이해 안가는게


4만명이 넘는 임상 참가자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모두 주입해서
임상실험 한 것도 아닌데
임상환경을 통제 한것도 아니고
추적 관찰로 효능을 평가한다니
이게 임상이 맞긴한건가요?


그중 환자가 94명 발생했다는것은
감염 확률이 94/43000
로 극히 낮다는 겁니다.

그런 극히 낮은 감염률을 감안하고

임상 참여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되는 동일한 환경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과연 저 데이터가 신뢰할 만한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치료제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에 100% 감염된
대상자를 상대로 임상을 하기에 확실한 데이터 값이 나오지만

화이자가 진행한 임상은
코로나 백신에 의해서 감염률이 적은지
아니면 임상 참여자가 조심해서 감염률이 더 적게 나온건지 확인할 수 없다고 보네요.

예를 들면 임상 참여자 43000명 중
감염자 94명의 10%인 10명이 백신을
맞은 사람중 나왔고,
90%인 84명이 위약대조군에서 나왔다는건데

그것은 임상 참여자 개인들이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일수도 있고, 근무나 주거 환경등의 사유일 수도 있는겁니다. 명확하게 구분이 안갈정도로 감염자
샘플수가 적고
임상 환경이 통제가 안되는데
저게 의미가 있는건지 의문이네요..


저같으면 저거 무서워서 못맞겠는데요?
나중에 옥석이 가려져
진짜 안전하고 효과 있는 백신이 나오면
모를까..


추가) 다른 주주님들도 관련해서 의문점이 많으셔서 토론을 하셨었네요.

저는 당연히 백신 투약군과 위약 대조군의 비율이 5:5 일것으로 생각했는데


다른분 이야기를 들어보니 5:5가 아닐 수도 있을듯(4:6 / 3:7 /2:8 .. 백데이터가 없어 확인불가..)

그렇다면 임상실험은 더욱 신뢰가 안가는

한마디로 이벤트용 찌라시에 가까울듯 합니다.

최초 모더나 백신 찌라시, 아스트라제네카 찌라시, 이번에는 화이자 찌라시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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