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치료제 긴급 사용승인 후 대한민국은 전국민 코로나 검사를 할 것

항체 치료제 긴급 사용승인 후 대한민국은 전국민 코로나 검사를 할 것


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1순위 과제이며

아마도 여당 역시 다음 대선을 위해서 반드시 달성 해야 하는 지상 과제일 것입니다.



제가 전에

치료제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민 코로나 검사를 한다면 사회혼란이 올것이라고

게시판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지요.

주주님중 한분은 너무 셀트리온 중심으로, 또는 이기적 관점이라고 하셨던게 기억납니다만


이기적이거나 셀트리온 중심이라기 보다는

저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안그래도 대한민국이 정치적으로 엄청 시끄럽습니다

해결책(치료제)도 없이 전국민 항체 검사를 한다는것은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일이라는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동선을 놓친 감염자가 있더라도 최대한 방역으로 시간을 늦추며

치료제를 개발 할때 까지 버티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동선을 오랜기간 완벽하게 통제하기도 어렵거니와

치료제 없는 1회성 전국민 항체검사로

감염확산을 막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게다가,

전국민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현재 국내 의료기관이 감당 할 수 없는

수의 환자가 발생되었다면(그게 비록 유럽이나 미국보다는 덜하다고 하더라도)


이로 인해 의료체계가 붕괴 될 수 있고

이는 코로나 감염보다 훨씬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밀려드는 코로나 환자로 병원이 마비되고

이로인해 코로나와는 별개로 생명이 위독한 환자의 치료가 지연되서 생기는 사망자가 속출하는

의료체계 붕괴가 얼마나 끔찍할지를..

이미 미국, 유럽의 경우 이런 의료붕괴가 현실화 되고 있고

아얘 코로나 감염 환자의 치료를 포기하거나 방치하는 일도 허다합니다.



거기다가 더해서 경제 봉쇄로 인한 경제적 충격은 아마도 대한민국 정부가 감당하기 힘들 것

이죠. 미국이나 일본, 유럽처럼 기축 통화국 또는 준 기축통화국이 아니기에

그들처럼 통화를 마구 찍어 경기를 부양하거나 재정 정책을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전면적인 경제 봉쇄를 한달정도 진행한다면 대한민국

경제가 뿌리체 흔들릴것 입니다.

어 그 어마어마한 경제적 피해와 실업자를

대한민국 경제(정부와 기업 모두..)가 감당하기 어려울 것 입니다.




같은 이유로 충분히 경제적 여력이 있고 대한민국보다 훨씬 코로나 감염이 심한

선진국들도 전국민 항체검사를 진행하려고

하는 국가가 없습니다.


예외적으로, 오늘 신문기사로 슬로바키아가 전 세계 최초로 전국민 대상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는 슬로바키아 전체 인구가 540만명의 작은 국가 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인구가 적기에 방역을 통해 코로나 감염을 지연시키는게 훨씬 수월하지만

인구 천만이 넘는 메가시티를 보유한 국가의 방역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

전세계적 방역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대한민국은 연말 셀트리온의 항체 코로나 치료제 긴급사용승인이 된다면

정부나 여당 대표의 말대로

대한 민국은 코로나 청정국가 될 것입니다.



청정국가라는 것이 코로나 감염이 아얘 사라진다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 감염을 치료할 적절한 치료제가 나타나면 더 이상 코로나가 두려워

경제적 봉쇄를 하게 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지금은 매우 두려운 전염병이지만

신종플루가 그랬듯 타미플루와 같은 적절한 치료제가 나온다면

그 두려움과 사회적 혼란은 현저히 감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순차적으로 효과가 있는 백신이 개발된다면

비로소 인류는 코로나를 극복하게 되겠지요.


이미 항체치료제가 현존하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 좋은 코로나 치료제라는

것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주주로서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코로나 항체 치료제의 공식적 타이틀을 셀트리온의 CT-P59가 가져가길 빕니다.

0
추천
비추
0
수정
  • 덧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