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코비드:원인은 에이즈 변종인가?


롱코비드 : 일종의 코로나19 후유증 질환이며,

증상만 200가지가 넘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만성피로, 머리가 멍함(brain fog), 두통, 심장 두근거림, 호흡 곤란, 탈모, 어지럼증, 미각이나 후각 상실, 집중력 부족, 우울증, 불안증, 알러지 유발, 방향감각 상실 등 입니다.

롱코비드는 코로나 완치 판정 4주부터 증상이 지속되는 환자를 말하며


외신 및 국내 언론 뉴스를 통해 전세계 현재까지 약 1억명, 미국에만 2200만명의 롱코비드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제는 국내도 롱코비드 환자 집계가 필요한때입니다.


그런데 국내 언론 기사를 보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접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Cell에 게재된 내용이며, 무엇보다도 코로나19와 EBV(헤르페스 4형 바이러스)의

연관성이 밝혀져 학계에 놀라움을 안겼다고 합니다.(게시글 최하단 붙임)


그런데 헤르페스 바이러스와 연관성이 있다니..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듭니다.

왜그런가 했더니만..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에이즈바이러스와도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에이즈 환자들은 헤르페스를 달고 살지요. 면역력이 약해졌으니..코로나19 역시 t세포를 파괴하여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저는 이기사를 보고 매우 놀랐는데, 제작년 코로나19가 중국에서 발원되어 전세계 판데믹이 되었을때

2020년 4월경, 프랑스의 저명한 바이러스학자 이며, 에이즈 바이러스를 발견하여 노벨 생리학상을 받은

노벨상 수상자인 뤼크 몽타니에 박사가

코로나19는 만들어진 바이러스이고 박쥐 유래 코로나바이러스에 에이즈의 염기서열 끼어 넣어 만든

인공적인 바이러스로 중국 연구소에서 아마도 에이즈백신을 만드려다 유출된것으로 예상된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해외 외신에서 대서 특필했었지요.


그냥 듣보잡 바이러스 학자가 아닙니다. 동시대 노벨생리학상을 받은 최고의 바이러스 학자이며,

동시에 에이즈바이러스를 발견한, 역사상 에이즈바이러스에 관한한 전세계 최고의 권위자인

뤼크 몽타니에 박사가

코로나바이러스와 에이즈바이러스를 결합한 바이러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라고 확언을 한겁니다.


그런데 소름끼치는 사실을 이야기 한번 해볼까요?

미국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판데믹 초기에 코로나19 치료제로

에이즈 치료제칼레트라와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 클로로퀸 조합을 내세웠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칼레트라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 칵테일 제품입니다.


그리고 현재 경구용 치료제로 무려 89%의 치료 효과가 있다는 팍스로비드에도

에이즈 치료제인 리토나비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로나19치료제인 니르마트렐비르 2알 + 에이즈치료제인 리토나비르 1알 = 팍스로비드 입니다.



즉 코로나바이러스와 에이즈바이러스를 동시에 치료하는 기전입니다.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작용기전을 살펴보면 결국, 뤼크 몽타니에 박사의 주장이 사실로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제 가설이 진실이라면, 이런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중국이 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민 백신접종을 하고도 필사적으로 현재까지도 메가시티인 대도시까지 이른바

봉쇄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며(전세계가 위드코로나 하거나 말거나..)



그리고, 롱코비드는 결국 대부분이 면역력이 깨져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그로 인한 면역체계 교란으로 생기는 질환들이며

그러니 특정 질환이 아닌

무려 200가지나 되는 다양한 후유증이 관찰되는 것 이지요..


미국 역시 판데믹 초기부터 치료제의 방향을 에이즈 치료제 조합에서 찾은것을 보면(결국 에이즈 치료제에서 찾았네요.)

익히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봅니다. 어쩌면 전세계가 공유하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정리하자면

향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어떤 양상을 보일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제 예상대로라면

언론에서 전망하는 것과는 다르게 암울한 상황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증상을 완화시키는 에이즈 약 같은 약물의 노예가 될수도 있습니다..(당뇨병처럼 관리해야..)

아니면 새로운 시대의 새 신약인 항체치료제가 문제를 해결할

해결사가 될수도 있겠지요.


왜냐하면 에이즈 항바이러스제(치료제) 조합이 아닌

인간의 항체에서 유래한 진정한 코로나19 타킷 신약이기 때문이며,

이미 그 효과도 검증되었기 때문이죠.


변이 대응만 적절히 한다면 칵테일 흡입형 항체치료제가

진정한 게임체인저로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빕니다.


그리고 제 머리속 가설은 틀리기를 바라네요.. 인류를 위해..


관련한 언론기사를 링크합니다.



노벨상 수상자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간담 서늘한 주장’


2020-04-21 10:20 뤼크 몽타니에 “중국에서 인위적으로 만든 바이러스,

“에이즈 백신 제조하다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 주장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25409






코로나19 바이러스 출처에 대한 노벨상 수상자 몽타니에 박사의 합리적인 의심

최종 업데이트 20.06.19 20:10[칼럼] 배진건 이노큐어 테라퓨틱스 수석부사장·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 기술평가단장

http://medigatenews.com/news/1247257466





뤼크 몽타니에 박사가 지적한 mRNA 백신의 실체

김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6 21:40:02


http://newspublic.org/news/newsview.php?ncode=1065616838431841





"코로나19 치료제는 칼레트라 · 하이드로클로로퀸"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2.13 18:18
  • 댓글 0

중앙임상TF 13일 치료원칙 합의 발표
28번 환자 사례 잠복기 연장 근거 안돼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87





코로나 먹는 치료제에 에이즈 치료제가 포함된 이유는?

2022년 01월 12일 01시 13분

https://www.ytn.co.kr/_ln/0105_202201120113573049




나무위키 팍스로비드

https://namu.wiki/w/%ED%8C%8D%EC%8A%A4%EB%A1%9C%EB%B9%84%EB%93%9C



롱 코비드의 위험 요인 밝혀져

메디컬투데이 한지혁 기자/ 기사승인 : 2022-02-03 07: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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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 코비드의 발생에 관여하는 4가지 요인이 연구를 통해 제시됐다. (사진=DB)

[메디컬투데이=한지혁 기자] 롱 코비드의 발생에 관여하는 4가지 요인이 연구를 통해 제시됐다.

코로나19 감염병의 합병증인 ‘롱 코비드’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다룬 연구 결과가 학술지 ‘셀(Cell)’에 실렸다.

의학적으로 ‘사스 CoV-2 감염 후 급성 후유증’라는 명칭의 롱 코비드는 급성 코로나19 감염이 완화된 후 장기간 지속되는 증상들의 집합으로 정의할 수 있다.

대부분의 롱 코비드 증상은 호흡기와 관련돼 있지만, 위장관과 신경계에서 발생하는 증상에 대한 보고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롱 코비드가 중증의 코로나19 환자들에게서만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됐으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현재는 경증 환자들에게서도 롱 코비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학계에 알려져 있다.

이러한 롱 코비드의 발생에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지를 명확히 알아보기 위해, 연구진은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18~89세의 환자 309명을 2~3개월간 추적 관찰했다.

전체의 71%가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입원한 상태였으며, 나머지는 외래 환자였다. 연구진은 설문을 통해 롱 코비드와 관련된 20종류의 호흡기, 위장관, 신경계 관련 증상을 환자들이 경험했는지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이들 환자 중 37%가 최소 3가지 이상의 롱 코비드 증상을 경험했다고 보고했으며, 24%는 1~2가지 증상을 겪었다고 답했다.

이후, 연구진은 환자들의 혈액과 비강 도말 샘플을 얻어 각 환자의 잠재적인 유발 요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총 4개 항목에서 롱 코비드와의 연관성이 관찰됐다.


각각의 항목은 ‘높은 혈중 코로나바이러스 RNA 수치’, ‘특정 자가항체의 존재’,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의 재활성화’, ‘제2형 당뇨병’이었으며, 롱 코비드 증상을 3종류 이상 보인 환자의 95%가 위 4개 요소 중 한 개 이상을 갖고 있었다.

감염 초기에 혈중 코로나바이러스 RNA 수치가 높았던 경우, 높은 바이러스 부하로 인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제거가 어려웠을 수 있다.

류머티즘 관절염, 루푸스 등의 자가면역질환과 관련된 자가항체를 가진 환자들 역시 롱 코비드에 걸릴 확률이 높았다. 자가항체를 가진 환자들의 코로나19 중화항체의 수치는 다른 환자들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해당 환자들을 감염에 더욱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자가항체는 4가지 요소 중 롱 코비드와 가장 큰 연관성을 나타냈다. 롱 코비드 환자의 3분의 2가 자가항체를 가지고 있었으며, 나머지 3개 요소는 전체의 3분의 1에만 존재했다.

세 번째는 EBV의 재활성화였다. 전 세계 인구의 95%가 EBV에 감염돼 있으며, EBV는 일반적으로 감염된 후 휴면기에 들기 때문에 별다른 증상을 나타내지 않지만, 활성화될 경우 감염성 단핵구증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러한 EBV의 재활성화가 코로나19 감염에서 비롯된 면역계의 이상으로 인해 촉발된 것 같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가장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인 제2형 당뇨병 역시 롱 코비드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여성이거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환자일 경우 최소 세 가지 이상의 롱 코비드 증상을 보일 확률이 높았다.

전문가들은 자가항체, EBV와 같은 요인이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새롭게 규명된 것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특히 EBV의 재활성화와 관련하여 그들은 헤르페스 바이러스, 거대세포바이러스 등 다른 잠복 바이러스들이 코로나19와 어떤 관련성을 보이는지, 그리고 EBV가 롱 코비드의 직접적인 원인인지, 아니면 단지 연관 표지자인지를 규명하기 위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혈액 검사를 통해 자가항체를 가진 것으로 판명된 환자 대부분이 아직 자가면역질환으로 진단받지 않은 상태였다는 사실 역시 이번 연구의 주요 논점 중 하나였다.

롱 코비드의 치료 및 예방에 대해 전문가들은 질병 진행 초기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으며, 이외에도 코티솔 대체 요법, 자가항체 관련 치료법 등이 제시됐다.

메디컬투데이 한지혁 기자([email protected])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340211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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