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인 씽크풀은 뒤로하고

이제는 다시금 셀트리온이 보유한

실력에 집중해야 할때입니다.



셀트리온의 캐시카우인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베터의 점검과


신약인 렉키로나주 매출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할때입니다.


유럽발 렉키로나주 최종 승인후

대규모 매출 수주를 기대하던 상황에서


현재 우세종인 델타변이에서

급속하게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넘어가는 일대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대규모 매수를 계획중이던 EU 연합차원에서

충분 매입을 뒤로 미룰만한 중대사건이고


렉키로나주가 오미크론 변이에도 효과가 있는지 확인이 안된다면 수입을 당연히 미룰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


이는 회사도 예상하지 못한 변수일것은 당연합니다.

주주입장에서 오미크론 테스트에서

효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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