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를 보면 겸손을 생각하게 됩니다.

몇 개월 전만 해도 저는 테슬라가 한물 간 주식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까지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전기차 시장에 기존 내연기관 강자들이 속속 참여하기 시작했고

루시드모터스같은 테슬라에서 독립한 신생회사도 있었기 때문에

지금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높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되돌아보니 정말 오만한 판단이었던것 같네요


테슬라의 대규모 생산 시스템은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이었고

탄소배출권도 그 중요성이 크게 중요해지고 있어서 인지 리미터가 풀린것처럼 오르네요

테슬라를 보면 항상 고개가 숙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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