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구성읍님 같은 고수의 글도 배척하는 씽크풀

이젠 구성읍님 같은 고수의 글도 배척하는 씽크풀

제무덤을 파는거죠..


진짜 답없네요.

논리적인 글에 논리를 가장한 비논리를 같다 붙입니다.


제가 게시글을 올렸던 내용까지 교묘히 짜집기해서 ㅉㅉ


제가 분명 합병 셀트리온 홀딩스로 인해


오너 서정진 회장이 사업회사인 3사 주가를 누를 이유가 없어졌다 했습니다.

왜냐하면 증여나 상속 대상 주식이

사업회사 3사가 아닌 지주사인 셀트리온 홀딩스 이기 때문이죠.


또한 국내 홀딩스(지주사)들의 주가가 사업회사들 주가와는 무관하게 저평가 받는일이 비일비재하기에

주가를 누르더라도 먼 훗날 셀트리온 홀딩스를

상장하고난후 하더라도 홀딩스 주가를 눌러야

말이 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까지 홀딩스를 합병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이연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렵게 세급 납부를 미룰수 있는 카드를

마련하고도


멍청하게 빠른 증여를 통해 양도소득세와 증여세를 모두 내야하는 짓은 하지 않을 것 이라고 했습니다.

서정진 회장 사후까지 승계를 미룰 것 입니다.


현금이 없는 서정진 회장이 오너를 그만두고 싶지 않으면 당연한 일이죠.


또한 제가 향후 90%가 넘는 홀딩스 지분을 지주사 상장을 통해 오너가 현금을 손에 쥐려한다고 해도 홀딩스 주식을 높은 가격에 매도하여 큰 현금을 쥐려면 사업회사의 가치를 극대화 해야하는것은 당연한일.

그래야 큰 현금을 확보하여 상속세든 홀딩스의 사업회사 추가 지분 확보든 도모해볼 수 있겠지요.


이 또한 머나먼 훗날 일어날수 있는 일임을 언급했습니다만 그중 아주 교묘하게 일부분만 가져다가 구성읍님 글의 반대 논리로 사용하고 있네요.

ㅉㅉ


구성읍님에게 단 댓글중

'홀딩스 지분을 아끼려면 셀트 주가가 오르면 안되는 이유구요...'

이게 무슨 헛소립니까?

제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쓴 걸까요?

억지로 고쳐서 써볼라고 한다면


[승계를 액설런트하게 하려면

홀딩스가 상장하기 전 사업회사 합병을 통해

가치를 극대화 시켜, 홀딩스의 가치 역시 높게

평가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홀딩스를 상장하여 비싼 값에 지분을 일부 전략적 투자자나 공모를 통해 넘기고


그렇게 해서 확보한 많은 현금으로

상속세 제원 또는 사업회사 추가 지분확보에 활용하고


특히 오너의 상속때까지 기나긴 시간중

적절한 타이밍을 잡는것이 그렇게 어렵다고 보는것 인지?]


이게 어떻게 저런 허접한 근거로 활용되는지 신기할 지경..





결론은 현재 서정진 회장이 바보처럼 20~30년 후에 물납으로 내도 될 양도소득세와 상속세를

지금 내려하는 바보 같은 짓을 할리 없다는 것이지요.


이를 깰 논리가 제 저번글에도 일절 없었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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