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와 경영의 분리도 몰랐다는게 아이러니하네요

소유와 경영의 분리도 몰랐다는게 아이러니하네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주주님들이 명분이 없는 싸움이라 하지 않던가요?

이번 그렇게 강성 이던 비대위가 왜 한풀 꺾였는지 아십니까?


바로 소액주주들에게 전혀 지분 싸움에서 승리할 명분이 없다는것을 준비과정에서 비로소 알게 된겁니다.


제대로 된 싸움을 하려고 전문가 집단의 컨설팅을 받으니 여지없이 현실을 알게 된거죠.


이미 서정진 회장은 본인의 약속대로 소유와 경영을 분리했습니다.


소유와 경영을 겸한다는것은 본인이나 친족이 ceo 또는 등기 이사에 등록 되어 있어야 인정이 되는겁니다.


상법은 전혀 무시하고 지꼴리는데로 감정으로 싸우면 누가 인정해줍니까?


과거의 집행부나 현 비대위나

이제 현실을 알았는데 대체 이걸 누가 수습합니까?


이제 공매도와 회사를 동시에

적으로 만들었으니

누가 소액주주들의 울타리가 되줄까요?


이제 늑대(공매도)가 충분히 포식하고 물러날때까지 별수 없이 버티는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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