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오기업의 매력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비대면 IT기업(특히 플랫폼)과 바이오기업의 폭등장이 연출 되었다.


한국은 신풍제약이라는 중소 기업이 무려 25배 폭등하여 시총 10조에 육박하고, 미국의 노바백스는 무려 100배 가까운 폭등을 연출했다. 모더나는 MRNA백신을 개발하여 40배에 가까운 주가 상승으로 일약 세계적 바이오기업의 반열에 올라섰다.


주력 섹터가 바이오 였던 나로서는 코로나19는

바이오 기업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음과 동시에

국내 주식 거래와 마찬가지로 MTS로

쉽게 미국 바이오 주식을 거래하게 되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국내 바이오 기업의 경우 미국 FDA 2상만 통과해도

시가 총액 1조를 훌쩍 넘는 가치 평가를 받는것에

반해


미국 바이오 기업의 경우

FDA 2상 파이프라인 1~2개는 물론, 3상 진행 파이프라인을 갖추고서도 시총 수백억대에서 1~2천억대 시총의 기업들을 흔하게 찾아볼수 있다.


이런 기업들이 이른바 FDA 승인을 통해 정식 허가를 받을 경우 20~30배를 넘어 50~100배 기업이

나오게 되는 원동력이 된다.


셀트리온 이후의 바이오 투자는 미국 시장

즉 서학 개미로서 흙속의 진주 같은

바이오기업을 찾아내는 것이 내 중, 장기

목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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